최근 미친듯이 빠져들고 있는 곡, Bruno mars의 Treasure. 브루노 마스는 재작년인가 빌보드 차트 뒤적이다가 'Grenade'라는 곡에 꽂혀서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본 가수다. (아직 못 들어본 사람들은 무조건 추천!ㅎㅎ)
Jukebox라고 명명된 이번 앨범에서는 꽤나 다양한 시도를 한 것이 눈에 띈다. 'Baby squirrel, you're a sexy mother fucker'라며 의도를 알 수 없는 욕으로 산뜻하게 시작하는 이 곡은, 여태껏 브루노 마스가 보여준 장르의 곡과는 약간은 벗어난 느낌이다. 그래서 더 독특하고 재밌게 들을 수 있는 곡인 거 같다.
간혹 과거에 대마초 좀 했다고 뭐라 하는 사람이 있는데... 그거 좀 하면 어때? 이런 노래만 계속 불러준다면 내 기꺼이 들어주리ㅋㅋ
그 외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브루노 마스의 곡은 'Young girl', 'Grenade', 'If i knew', 'Locked out of heaven'


덧글
2013/03/09 01:1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3/03/09 02:01 #
비공개 답글입니다.Runaway 도 좋고
브루노 마스노래는 전체적으로 다좋은것 같아요~
요즘에도 옛날 곡부터 쭈욱 듣고 있는데 정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음!
Locked out of heaven도 좋으니 꼭 들어보세요~